문화·커피·음악…개성 담은 공간, 지역 매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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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미슐랭 가이드와 ‘빵지순례’ 열풍처럼, 상점 자체의 매력이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시대다. 시흥시에서도 개성 있는 골목 상점들이 지역 활력을 이끌고 있다.
대야동 ‘스페인삼촌’은 와인과 공연, 전시가 어우러진 문화복합공간으로 스페인 ‘따블라오’ 문화를 지역에 풀어내며 새로운 골목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서지연로스터리’는 15년 경력 로스터의 전문성과 감성을 담은 커피로, 원두 본연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또 ‘음악감상실 온’은 LP와 아날로그 감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세대가 음악을 공유하는 청음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처럼 작지만 특별한 상점들이 모여 골목의 매력을 키우고, 시흥을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만들고 있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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