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지난해 우리나라의 해외 직접 투자액은 금융보험업과 제조업을 중심으로 718억 8천만 달러, 한 해 전보다 8.7%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미국에 대한 투자는 제조업 투자가 한 해 전 수순을 유지한 가운데 금융보험업 투자가 늘면서 12.9% 늘었습니다.
대미투자 증가는 2022년 이후 처음입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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