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7 (금)

    윤호중 행안장관 착한가격업소 방문 격려 행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세종 착한가격업소 방문 ...고물가 속 저렴한 가격 유지 업주 격려
    착한가격업소 지원과 홍보 강화 계획 발표
    국민 생활비 부담 완화 위한 민생 물가 안정 노력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7일 세종시 금남면 대평시장에서 봄나물 등을 구매하고 있다. ?합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은 27일 세종시에 위치한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해 중동 전쟁 장기화와 물가 상승 압력 등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며 물가 안정을 실천해 온 업주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고물가 시대에 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는 지역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 장관은 착한가격업소에서 직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가게 운영에 필요한 지원책과 애로사항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식재료비 상승 등 경영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해 온 업소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윤 장관은 앞으로도 물가 안정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행안부는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밥상 물가를 낮추기 위해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지원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윤호중 장관은 “지역 물가 안정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국민들의 관심과 많은 이용을 부탁한다”라며,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고물가 우려 속에서 국민의 생활비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힘을 모아 민생 물가 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ktitk@fnnews.com 김태경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