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씨는 앞선 경찰 수사에서 드루킹 김동원 씨가 이끈 경제적 공진화 모임의 핵심 인사들에게서 '오사카 총영사' 인사청탁과 관련한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지난해 9월 5백만 원을 받은 혐의가 드러났습니다.
특검은 한 씨가 2017년 초에 댓글조작 범행이 일어난 장소인 파주 느릅나무 출판사를 방문해 댓글조작 매크로 프로그램 '킹크랩'을 시연하는 모습을 봤다는 경제적 공진화 모임 측 인사의 진술도 확보한 상태입니다.
▶ 24시간 실시간 뉴스 생방송 보기
▶ YTN이 백화점 상품권을 쏜다고?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