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익범 특검팀은 김 씨와 '둘리' 우 모 씨, '솔본아르타' 양 모 씨, '서유기' 박 모 씨 등 구속된 일당 4명의 변호를 맡은 마준 변호사가 사임 사실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팀은 지난 20일 특검의 추가 기소로 드루킹 김 씨의 구속 기간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지자 김 씨의 심경에 변화가 일어난 것 아닌지 살피고 있습니다.
특히 김 씨가 그동안 협조적이던 진술 태도를 바꿀지도 염두에 두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드루킹 김 씨를 담당한 변호인들은 지난 3월 경찰과 검찰의 수사 단계와 재판 단계에서 잇따라 사임했고, 이후 마 변호사가 5번째로 선임됐습니다.
양일혁 [hyuk@ytn.co.kr]
▶ 24시간 실시간 뉴스 생방송 보기
▶ YTN이 백화점 상품권을 쏜다고?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