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이슈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김성태 "드루킹 사건 진상 낱낱이 밝혀질 것"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드루킹 특검이 김경수 경남도지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한 것과 관련해 이제 사건의 진상이 하나, 둘 낱낱이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문재인 정권 차원에서 특검을 무력화시키고 국민 관심을 덮으려는 다각적인 음모와 기획이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민생 현장 방문을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는 특검 수사 기간을 오는 27일 이후 30일 연장할 수 있는데 문재인 정권이 마치 27일에 끝나는 것처럼 보이도록 하고 있다며 저급한 정치 공작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조성호 [chosh@ytn.co.kr]

    ▶ 24시간 실시간 뉴스 생방송 보기

    ▶ YTN이 백화점 상품권을 쏜다고?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