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자는 국회 제출 인사청문회 서면 답변에서 최저임금 갈등으로 사회적 혼란과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며, 최저임금 인상은 경제 환경을 고려해 속도를 결정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주 52시간 탄력적 근로 시간제 단위 기간 연장에 대해서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서 노사가 합의한 만큼 존중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또 기업상속공제는 부적절한 부의 대물림이 아닌, 국가경쟁력 유지와 일자리 창출이 전제된다면 일정 범위 내에서 가업 승계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자는 중기부 예산을 편성할 때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창업 벤처기업 육성과 제조업 스마트화, 자발적 상생과 공존 환경 조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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