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7.01 (월)

서울남부기술교육원, 기술교육 더하기 소통 학생회 & 기자단과 함께해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아시아투데이 류두환 기자 = 서울특별시 남부기술교육원(원장 이종만)은 지난 9~10일 양일에 걸쳐 ‘2019학년도 학생회 임명장 수여식 및 간담회’와 ‘취업홍보를 위한 2019 제2기 남친기자단(남부기술교육원의 친절한 기자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틀에 걸친 학생회 간담회와 기자단 발대식에서는 새로이 임명된 학생회 과대표 및 부과대 등 임원 20명, 교내 기자단 3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활동포부 발표 및 원장님과의 대화, 활동내용 안내 등이 있었다.

아시아투데이

2019학년도 서울시 남부기술교육원 학생회 임명장 수여식 및 간담회 모습




□ 안팎으로 소통하는 기술교육 문화 형성 위해 힘써

학생회는 앞으로 매월 학생회 회의에 참석하며, 월별 학사일정 사전공유 및 지난 행사, 급식의견 등을 비롯한 교육생 건의사항을 대표하여 제안하는 활동을 수행함으로써 소통하는 기술교육 문화를 함께 만들어간다.

또한, ‘남친기자단’(남부기술교육원의 친절한 기자단)은 매월 기술교육수기 & 취업홍보기사 작성 및 홍보채널 공유, 혁신산업기술센터 탐방, 찾아가는 선배 멘토 인터뷰 등의 다양한 취업홍보 활동을 하게 된다.

이종만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23명의 교내 학생회, 기자단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우리 교육원을 대표하는 교육생로서 안으로는 교육생 여러분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여 공유해주시길 바라며, 밖으로는 활기찬 기술교육 현장을 널리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시아투데이

서울시 남부기술교육원 제2기 ‘남친기자단’(남부기술교육원의 친절한 기자단) 발대식 모습




□ ‘14개 실용학과’ 실습위주의 실용적인 교육을 통해 산업현장에 바로 적응할수 있는 현장형 기술인력 양성 노력

한편, 서울특별시 남부기술교육원은 정규/심화과정 9개학과(가구디자인, 그린자동차정비, 외식조리, 헤어디자인, 전기산업기사, 건물보수, 옻칠나전, 조경관리, 조리) 및 단기과정 2개학과(바리스타, 요양보호사), 국비무료과정 3개학과(보석디자인, 전기, 자동차정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육생 취업지원을 위해, 선배 멘토 초청 ‘취업멘토링’ 및 취업역량강화교육과 기업체 면접 기회를 제공하는 ‘취업페스티벌’을 실시함으로서 교육생 취업률 향상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술교육 및 모집기간은 과정별로 상이하며, 입학안내 및 문의사항은 교육원 홈페이지 또는 서울특별시 남부기술교육원 교학부로 문의 가능하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