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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목)

플레이앤고, 국내 독점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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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플레이앤고 이미지./제공=쁘띠엘린



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쁘띠엘린은 17일 벨기에의 신개념 장난감 정리백 브랜드 ‘플레이앤고(play&go)’를 국내에 론칭했다.

플레이앤고는 벨기에에서 온 디자인 토이백 전문 브랜드로 자녀의 행복을 중시하는 벨기에 엄마들의 교육철학을 담아 아이들을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디자인을 선보여오고 있다. 유럽·미국·일본·호주 등 30여개국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쁘띠엘린을 통해 독점으로 만나볼 수 있다.

플레이앤고는 이번 한국 시장 론칭과 함께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장난감 정리백을 다채롭게 선보여나갈 예정이다. 플레이앤고의 장난감 정리백은 아이들의 놀이 후 간편하게 줄을 당겨 장난감을 빠르고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앤고 장난감 정리백은 유럽풍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집 안과 밖 어느 곳에도 잘 어울릴 뿐 아니라 아이 방을 포함한 실내 인테리어 효과를 누리기에도 좋은 제품이다.

플레이앤고 관계자는 “플레이앤고 장난감 정리백은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쓰임새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가성비와 가심비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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