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은 언론사 인터뷰에서 최저임금 1만 원을 내년까지 달성한다는 정부의 목표는 깨진 게 사실이지만, 한두 해 더 가더라도 최저임금 1만 원은 반드시 도달해야 할 목표라며 속도 조절은 그다음에 해도 늦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경영계를 중심으로 거론되는 최저임금 동결 주장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최저임금의 업종별·지역별 차등 적용에 대해서도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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