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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이슈 최저임금 인상과 갈등

    나경원 만난 박영선 '기 싸움'..."최저임금 동결" vs "비판만이 승리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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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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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게 경제 지표가 최악인데 경제가 살아나도록 역할을 해달라면서 최저임금의 동결이나 동결 수준의 인상을 위해 힘써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추경 협조와 취임 인사를 위해 국회를 찾은 박영선 중소벤처부 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장관 취임을 진작 축하하고 싶었지만, 국회 상황이 녹록지 않아 이제야 만나 안타깝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에 과거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를 지낸 박영선 장관은 야당 원내대표 자리가 쉽지 않은데 지속적인 비판이 꼭 승리로 연결되는 것 같지는 않다면서 비판할 때는 하되 잘하는 건 잘한다고 하면 훌륭한 원내대표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역사적인 판문점 회동은 평화와 통일을 향해 가는 일인 만큼 칭찬하면 품이 넓은 원내대표로 인식될 것이라면서 최저임금 문제도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우철희 [woo7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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