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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화)

GKL·한국남부발전, 감사업무 교류 협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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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GKL 본사에서 협약식 열려

이데일리

지난 19일 열린 GKL과 한국남부발전 감사업무 교류에 관한 협약식.(사진=G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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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그랜드코리아레저(이하 GKL)와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GKL 본사에서 감사업무 교류에 관한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인력 지원 및 교류 △내부통제 및 감사 사례 등 정보 교류 △상호 컨설팅 공유 및 공동 워크숍 개최를 통한 정기적 학습활동 등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기업 감사업무에 전반에 대해 협력 체제를 구축·운영하기로 했다. 또 자체 감사기구의 상호 발전과 각 기관의 감사성과와 경영성과 제고 등을 도모해나갈 계획이다.

임찬규 GKL 상임감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공기업 감사로서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자체감사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감사기법의 교류와 긴밀한 협력 체제를 통해 사전 예방활동 체계가 더욱 고도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GKL은 지난 2월 한국감사협회(회장 류근태)가 선정하는 ‘2018 최우수기관대상’ 전략혁신부문에서 △중장기 감사전략 수립 및 감사체계고도화 △감사자문위원회 및 감사심의위원회 설치 △온라인 통합신고채널 및 익명신고체계 마련 △전문자격인 위주의 감사인 구성 등의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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