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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기다림→최고의 보상"..'겨울왕국2', 개봉 후 쏟아진 극찬포인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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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올겨울, 전 세계에 경이로운 모험을 선사할 영화 '겨울왕국2'가 개봉 첫날 많은 관객들을 다시 극장으로 불러모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1. 넓어진 스케일만큼 한층 성장한 캐릭터, 아이들에게는 웃음을 어른들에게는 공감을!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된 역대급 속편의 탄생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겨울왕국2'의 첫 번째 극찬 포인트는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역대급 속편의 탄생이라는 점. 전편의 해피엔딩 이후 3년 후의 이야기를 담아낸 이번 작품은 ‘과연 모든 것을 다 이룬 뒤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한층 성장한 캐릭터들이 스스로의 진정한 모습을 찾고 아렌델 왕국의 숨겨진 비밀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통해 확장된 스케일과 감탄을 자아내는 압도적인 영상미까지 완성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은 올라프가 나오는 매 순간마다 웃음 바다가 되었으며 어른들은 캐릭터의 고민과 성장에 깊이 공감하고 있어 전 세대 관객들에게 사랑 받은 시리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영화를 보며 경이로움을 느낀 건 처음이었어요. 올해 최고의 영화입니다”, “탄탄한 스토리에 더해진 영상미와 환상적인 분위기에 2시간 내내 감동이었습니다”, “5년의 기다림에 대한 최고의 보상이었습니다. 스토리, 영상미, OST 모든 것이 최고”라는 찬사가 이어지는 것은 물론, “디즈니의 표현력은 손가락 끝까지 살아있더군요”, “그래픽이 굉장히 아름다워요” 등 실사를 방불케하는 섬세한 완성도에도 역시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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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숨겨진 세상(Into the Unknown)’ 열풍, 황홀한 마법과도 같은 OST의 향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가사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두 번째 극찬 포인트는 '겨울왕국' 시리즈의 백미라 할 수 있는 황홀한 OST의 향연이다. 전편 '겨울왕국'으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크리스틴 앤더슨-로페즈, 로버트 로페즈 작곡가 부부가 선사한 '겨울왕국2' OST는 더욱 강렬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엘사의 주제곡 ‘Into the Unknown’부터 크리스토프의 첫 솔로곡이자 글램록 스타일로 완성된 ‘Lost in the Woods’에 이르기까지, 엘사는 물론 안나, 올라프, 크리스토프의 스토리와 마음을 담은 개성 넘치는 노래들로 관객들을 들썩이게 한다.

특히 ‘Into the Unknown’은 패닉! 앳 더 디스코의 팝버전과 태연의 한국어 버전까지 두루 사랑 받고 있으며 귀에 콕 박히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벌써부터 극장가에 싱어롱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OST를 들으면 들을수록 귀에 쏙쏙 박히는 게 맘에 쏙 듭니다”, “’겨울왕국’은 역시나네요. OST는 전편만큼이나 중독성 있습니다”, “저희 딸은 벌써 OST를 흥얼거려요”, “귀여운 캐릭터, 환상적인 영상, 유쾌한 음악!”, “1편엔 ‘Let It Go’가 있었다면 이번엔 ‘Into the Unknown’이 있다! 벌써 중독됐어요”라는 리뷰가 쏟아지고 있어 다시 한번 재현될 ‘겨울왕국’의 OST 신드롬을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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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 세대를 사로잡을 더할 나위 없는 가족영화의 탄생!
남녀노소 모두를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로 이끌다

'겨울왕국2'의 마지막 극찬 포인트는 전 세대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이번 작품의 다채로운 즐거움이다. 자신을 부르는 의문의 목소리를 찾아 나선 엘사와 안나의 새로운 여정은 보다 스펙터클한 모험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관객들을 찾아왔다.

특히 해피 눈사람 올라프와 깜찍한 불의 정령 브루니 등 개성만점 신스틸러 캐릭터들의 활약은 '겨울왕국2'에 유쾌한 매력을 한껏 더해낸다.

“아이들이 집중해서 잘 봤어요. 특히 올라프 장면은 거의 웃음바다가 됐네요”, “여전히 사랑스러운 캐릭들 덕에 아이들이 손뼉 치며 좋아했어요”, “극장에 동네 엘사가 다 모였더라구요! 저희 애들도 너무 즐거워했습니다”, “아이가 좋아해요. 역시 겨울왕국” 등 어린이 관객들의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한 이번 작품에 대한 리뷰부터 “전편보다 화려해진 볼거리 덕에 아이뿐 아니라 엄마인 저까지 신나게 봤어요”, “진짜 강추합니다. 모든 연령대가 봐도 좋을 작품이에요”, “너무 재밌어요. 엄마랑 같이 봤는데 엄마도 좋아하셨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디즈니 영화” 등 어른까지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영화의 매력을 전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가족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겨울왕국2'는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할 뿐 아니라 실관람객들의 극찬 세례를 얻으며 본격적인 흥행 돌풍을 시작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영화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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