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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금)

韩统一部:严密关注新型肺炎在朝发病风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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据韩联社报道,韩国统一部发言人李相旻22日在例行记者会上表示,政府正密切关注新型冠状病毒肺炎在朝鲜发病的可能性和疫情动向。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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对于部分旅行社当天称朝鲜将暂时封锁国境防控新型肺炎疫情,李相旻表示,韩方也对此保持关注。但就朝鲜此前闭境防疫的事例,李相旻称无法给予核实。他表示,朝方曾在中国爆发非典疫情时期叫停金刚山旅游约2个月。

对于韩国出现首例新型肺炎确诊病例后,朝方是否要求对开城韩朝联络办公室(联办)的韩方人员加强检疫,李相旻表示尚无相关动向,并称韩方已向常驻联办人员提供手消毒剂和口罩等。他还表示,联办有关部门人员将就防控问题与朝方协商,必要时采取措施。

被问及疫情是否会影响政府有关全面放开散客赴朝游的构想,李相旻表示,将充分考虑相关情况,并从扩大民间交流的层面继续讨论这一构想和保障游客安全等问题。
孙晨 기자 sunchen123@ajunews.com

孙晨 sunchen123@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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