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9 (목)

    이슈 한반도 덮친 미세먼지

    전국 구름많다가 흐려져…오전 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서울 미세먼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우리 기자 = 화요일인 3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저녁부터 흐려지겠다.

    강원 남부 동해안과 경북 동해안에는 아침까지 5㎜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0.5도, 인천 1.6도, 수원 -0.3도, 춘천 -2.1도, 강릉 2.5도, 청주 0.8도, 대전 0.4도, 전주 1.1도, 광주 2.4도, 제주 7도, 대구 4.4도, 부산 5.8도, 울산 4.2도, 창원 4.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9∼1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과 경기도, 세종, 충북, 충남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미세먼지 등급이 '나쁨'까지 치솟을 수 있겠다.

    새벽부터 아침까지는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오전까지 동해 전 해상에 바람이 시속 35∼70㎞로 강하게 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0.5∼3.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2.0m, 남해 0.5∼2.5m, 동해 1.0∼4.0m로 예보됐다.

    iroow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