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측근 유영하 변호사 공천 배제에 “나라 위해 메시지 낸 것이 무위로 돌아가” 세계일보 원문 입력 2020.03.18 17:42 최종수정 2020.03.18 21:01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