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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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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 D-7, 부산에서 경기까지"…이낙연의 강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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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경남→경기' 민주당 후보 지원 유세

    [이데일리 신민준 이정현 기자]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총선을 일주일 앞두고 부산·경남(PK)과 경기 지역을 방문하는 강행군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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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8일 부산 영도구 남항시장에서 중구영도 김비오 후보를 지원 유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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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위원장은 8일 부산지역을 방문해 낙동강 벨트 표심 공략에 나선다. 이 위원장은 △중·영도 김비오 후보를 시작으로 △진구갑 김영춘 △진구을 류영진 △사상 배재정 등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한다.

    이후 경남지역을 찾아 △양산갑 이재영 △양산을 김두관 △창원·진해 황기철 △거제 문상모 등의 후보의 유세를 돕는다.

    이 위원장은 오후에는 경기로 이동해 의왕·과천 이소영 후보를 지원사격한다. 뒤를 이어 경기 성남분당갑 김병관, 성남분당을 김병욱 후보를 돕는다. 이 위원장은 경기 용인으로 이동해 용인갑 오세영 후보와 용인을 김민기 후보, 용인병 정춘숙 후보와 공동 유세를 펼칠 예정이다. 이 위원장은 지방 유세를 마친 뒤 서울 종로구로 돌아와 현장 유세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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