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18 (토)

[글로벌 포토] 대만 프로야구 개막... '마네킹 관중'이 응원한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아주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 속에도 대만 프로야구리그(CPBL)가 11일 개막한다. 단, 무관중 경기로 열린다.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사람 대신 마네킹 로봇 응원단을 관중석에 앉히기로 한 것. CPBL 소속 팀 라쿠텐 몽키스는 오는 11일 타오위안 인터내셔널 구장에서 열리는 시즌 개막전 때 구단 모자와 유니폼을 입은 로봇 마네킹으로 관중석을 채우기로 했다. 또 로봇이 응원 피켓을 들어 올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도 깔았다.
배인선 중국본부 팀장 baeinsun@ajunews.com

배인선 baeinsun@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