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이슈 유가와 세계경제

    [자료] 기재부 "향후 소비자물가는 코로나19 따른 내수여건과 국제유가 등에 좌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기재부 4월 소비자물가 평가>

    금년 들어 소비자물가는 3개월 연속으로 1%대 초중반의 흐름을 기록하였으나,

    ㅇ 4월에는 공급측 요인(국제유가 하락폭 확대)과 정책 요인(고등학교 2학년 무상교육)이 복합 작용하며 0.1%의 소비자물가 상승률 시현

    ㅇ 소비자물가지수 전체 품목(460개) 중 가격하락 품목 수는 전월대비 15개 증가한 140개로 전체 품목 중 30.4% 차지

    * 소비자물가지수 전체 품목 중 가격 하락품목 수(비중) : (’20.1월)122개(26.5%) (2월)128개(28.4%) (3월)125개(27.2%) (4월)140개(30.4%)

    □ 향후 소비자물가는 코로나19에 따른 내수여건과 산유국의 감산여부 등에 따른 국제유가 흐름 등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

    ㅇ 정부는 소비자물가 흐름 및 물가 상・하방 리스크 요인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우리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대응해 나갈 계획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