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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주사랑교회 목사 관련 확진 15명...송파 모자도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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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 주사랑교회 목사와 연관된 코로나19 감염이 15명으로 늘었습니다.

서울 송파구는 오늘(29일) 40대 여성과 초등학교 6학년생 아들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서울 노원구 라파치유 기도원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는데, 기도원은 앞서 주사랑교회 목사 A 씨와 접촉한 신도 2명이 확진된 곳입니다.

앞서 목사 A 씨는 지난 15일 남양주 화도우리교회 목사와 서울 양천구 은혜감리교회에 다녀온 뒤, 서울 종로구 음식점과 노원구 기도원, 도봉구 은혜교회 등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 씨는 20일부터 발열 증상이 나타났지만 22일에도 다른 목사들과 경북 상주 선교센터를 다녀온 것으로 파악됐고, 24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후 은혜감리교회 전도사, 화도우리교회 목사와 신도, 양천 은혜교회 전도사, 도봉 은혜교회 목사 등도 잇따라 확진됐습니다.

의정부시는 그제 주사랑교회에 집합금지 명령을 내리고 접촉자가 더 없는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지환 [kimjh07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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