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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펀치] 민주당 유기홍·통합당 조해진 난상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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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펀치] 민주당 유기홍·통합당 조해진 난상토론

<출연 : 더불어민주당 유기홍 의원·미래통합당 조해진 의원>

여야 의원들이 나누는 허심탄회한 토크, <여의도 펀치>입니다.

21대 국회 임기 시작 후 첫 시간인데요.

더불어민주당 유기홍 의원, 미래통합당 조해진 의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질문 1> 민주당 윤리위에서 금태섭 전 의원의 징계 결정이 있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해찬 당대표는 강제 당론에 대한 반대에 처분이 없으면 의미가 없다고 얘기했는데요, 이 사안을 어떻게 바라보고 계십니까?

<질문 2> 금태섭 전 의원도 윤리위의 결정에 대해 입장을 내고 재심을 요청했습니다. 금 전 의원의 재심 요청은 어떻게 받아들여질까요?

<질문 3> 당론과 개인의 소신, 무엇이 우선시 되어야한다고 보십니까?

<질문 4> 윤미향 의원, 지난주 기자회견 열고 본인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기자회견으로 어느 정도 의혹에 대한 소명이 되었다고 보십니까?

<질문 5> 이번 의혹을 바라보는 민주당과 통합당 내의 분위기는 사뭇 다릅니다. 윤미향 의원은 따가운 시선을 뒤로하고 이번 주 국회 사무실로 출근을 시작했는데요, 각 당에서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6> 원 구성 두고 여야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양당 모두 법사위·예결위는 양보할 수 없다는 입장인데요,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질문 7> 통합당의 경우, 주호영 원내대표가 과거에 다수당이 상임위원장을 맡으면 된다고 얘기한 바가 있습니다. 지금 통합당의 주장은 내로남불 아니냐는 비판도 있는데요?

<질문 8> 민주당은 통합당에 힘으로 밀어붙이고 있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민주당이 양보할 가능성은 없는 걸까요?

<질문 9> 상황이 정리되지 않을 경우 국회 보이콧까지 갈 가능성,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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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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