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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웨이 확진자 접촉' 남양주 거주 70대 여성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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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다단계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발(發) 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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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서울 관악구 건강식품 판매업체 리치웨이를 방문했던 경기 남양주시민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6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이날 화도읍 거주 A씨(77)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전날 서울 강남구 소재 건강기능보조식품 판매점으로 가던 중 '리치웨이 확진자의 접촉자' 통보를 받고 인근 강남구 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양성 판정은 6일 오전 10시 내려졌다.

이 때문에 남양주시 거주자이지만 강남구 관리 확진자로 분류됐다.

A씨의 가족 1명은 현재 자가격리 상태에서 진단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시는 A씨 동선에 포함된 자택과 마석역 등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관악구 시흥대로522 석천빌딩 리치웨이(부화당) 방문자는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진단검사를 받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pja@fnnews.com 박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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