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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이슈 초중고 개학·등교 이모저모

    전 학년 등교 사흘째 512개교 등교 불발...505곳 수도권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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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학년 등교 시작 사흘째인 오늘 등교가 중단되거나 연기된 학교는 512곳으로 어제보다 8곳 줄었습니다.

    특히 등교 불발 학교 중 98.6%인 505곳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몰려 있습니다.

    쿠팡물류센터 발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경기 부천시 251개교와 인천 부평·계양구 242개교 등 493곳은 내일부터 원격수업 대신 정상 등교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인천시와 교육부는 재학생 중 확진자가 발생한 인천 문학초등학교와 남인천여중의 학생과 교직원 699명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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