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등교 수업일을 조정한 학교가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국 2만902개 유·초·중·고 가운데 0.1%에 해당하는 학교에서 등교 수업이 안된 것이다.
등교 수업 중단 학교는 17일 14곳, 18일 19곳에 이어 사흘 연속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2곳, 인천 7곳, 경기 7곳 등 수도권 학교가 16곳으로 집계됐다.
[이상규 기자 boyondal@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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