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집행부는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내년 최저 임금으로 월급 기준 225만 원을 요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를 월 노동 기준 시간인 209시간을 적용하면 시급 만770원이 되는데, 올해 최저임금 8천590 원보다 25.4% 인상된 수준입니다.
내년 최저임금은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결정되며 근로자위원 9명 가운데 한국노총 추천 위원은 5명, 민주노총 추천 위원은 4명입니다.
이승훈 [shoony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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