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위원회는 25일 세종정부청사에서 노·사·공익위원 27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제2차 전원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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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위원들은 내년 최저임금액 결정단위는 시급으로 정하되, 월 환산액을 경기하는데 합의했다.
다만 최저임금의 사업의 종류 구분 여부에 대해서는 노사위원간 의견이 좁혀지지 않았다. 이에 박준식 위원장은 "오는 29일로 예정된 차기회의에서 해당 내용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박 위원장은 차기회의에서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을 제출해달라고 노사위원 양측에 요청했다.
kebj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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