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오늘 오전 10시 기준으로 등교 수업일을 조정한 학교가 어제보다 4곳 더 늘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서울 서대문구 이대부고에서 교사가 확진되면서 해당 학교의 등교 수업이 원격 수업으로 전환된 사례를 포함해 서울에서만 4곳 증가했습니다.
지난달 20일 등교 수업을 시작한 이후 어제까지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은 23명, 교직원은 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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