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증된 러닝화는 '론치 7'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미국의 희귀암지원단체인 '브레이브 라이크 게이브'와 협업해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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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러닝이 후원한 육상 선수 게이브는 10년간 2차례의 희귀암과 갑상선암 투병을 하면서도 육상선수로서 계속 활동했으며 삶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 '러닝 온 호프(Running On Hope)'를 전 세계에 전했다.
'론치 7'은 게이브의 슬로건인 '러닝 온 호프'의 타이포그래픽과 트레이드 마크 컬러인 블루와 화이트로 디자인했다.
송주백 삼성물산 패션부문 팀장은 "브룩스러닝은 게이브가 보여줬던 희망과 용기를 되돌아보는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론치 7'이 국립암센터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으로 다가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증정식에는 브룩스러닝 송주백 팀장과 이찬화 국립암센터 진료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hrgu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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