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단체는 오늘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에서 중소기업이 일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최저임금을 최소한 동결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중소기업들이 대출과 정부지원금으로 간신히 버티고 있다면서, 최저임금이 최근 3년간 32.8% 오른 만큼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 노동계와 정부가 협조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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