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는 의무화된 주휴수당을 포함해 최근 3년 사이 50% 가까이 최저임금이 오른 데다 코로나19 사태까지 터져 매우 힘겨운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8천720원으로 결정된 내년 최저임금도 소상공인들은 감내하기 어렵다는 현실을 정부와 관계기관이 직시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또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한 실질적인 소상공인 지원대책을 범정부 차원에서 즉시 수립해달라고도 당부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소상공인 업종·규모별 최저임금 차등화 방안을 이뤄내기 위해 국회에 법령 개정을 계속 건의해나가겠다고도 밝혔습니다.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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