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등교 수업일을 조정한 학교가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등교 수업 조정 학교는 통계 집계 두 달 만에 최소였던 전날과 같았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송파구) 1곳, 경기(용인시) 2곳에서 등교 수업이 원격 수업으로 전환됐다. 순차적 등교를 시작한 5월 20일 이후 전날까지 코로나19에 확진된 학생은 누적 65명으로 하루 전보다 1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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