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6 (월)

    이슈 대한민국에 떨어진 물폭탄

    태풍 '바비' 수도권 지나 북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전자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수도권이 제8호 태풍 '바비'의 영향권에 든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에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태풍 바비는 평양 남서쪽 약 110km 육상에서 시속 45km로 북진 중이다.

    전자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전자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전자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전자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