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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재 전문 기업 JK머트리얼즈가 세종에 생산기지를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AI(인공지능) 반도체 핵심 원재료의 국산화와 소재 성능 고도화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입니다.
JK머트리얼즈는 지난 12일 한울소재과학, 한울반도체와 세종특별시 전의면 소재에 신축한 공장에서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총 750억원이 투입된 이번 세종 캠퍼스는 5400평 부지에 총 8개동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김경준 / JKM 이사회 의장
“그(HBM) 안에 들어가는 핵심 절연막 소재를 개발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대형 고객사에 납품해 샘플 테스트 중입니다” “기흥 캠퍼스에서 5년간 수십 명의 연구진들이 수백 번, 수천 번 실패를 통해 만들어낸 우리의 제품들, 이제 JK머트리얼즈 세종 캠퍼스에서 마음껏 찍어낼 수 있게 됐습니다”
JK머트리얼즈는 세종 캠퍼스를 중심으로 반도체 소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기술 지원 체계 강화에 나섭니다. 또한 연내 포토공정 핵심 소재 양산 진입을 추진하고, 글로벌 고객사와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yonghee@sedaily.com
[영상취재 오승현 / 영상편집 김양희]
권용희 기자 yongh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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