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아베 동생까지 포진한 ‘아베스 내각’… 한일관계 반전 없을듯[日 스가정권 출범] 파이낸셜뉴스 원문 조은효 입력 2020.09.16 17:48 최종수정 2020.09.16 19:30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