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오늘 오전 10시 기준 등교수업을 중단한 학교가 어제보다 5곳이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2,013곳, 경기 4,163곳, 인천 790곳 등 수도권이 전체의 99.3%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주부터는 수도권 학교들이 등교수업을 시작해 원격수업을 진행하는 학교가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은 전날보다 5명 늘어 누적 536명입니다.
교직원 확진자도 2명 늘어 115명이 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로나19 이겨내자!" 응원 메시지 남기고 치킨 기프티콘 받아가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