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23일에서 26일 사이 서울지역 초중학교 학부모와 교사, 중1 학생 등 18만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초1 학부모의 68.4%, 중 1 학부모의 57.6%가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초1 교사는 34.1%, 중1 교사는 32.8%만 매일 등교에 찬성했고, 중1 학생도 찬성 42.2%, 반대 57.8%로 반대가 더 많았습니다.
앞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초1과 중1은 학교 밀집도 최소화 조치에 예외를 둬 매일 등교시켜야 한다고 제안했지만, 교육부는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신현준 [shinh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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