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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뉴스] 美, '열세' 유명희 지지…미중 자존심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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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뉴스] 美, '열세' 유명희 지지…미중 자존심 싸움

미국이 차기 세계무역기구, WTO사무총장으로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을 공식 지지하고나선 반면 중국은 사실상 나이지리아 후보에 대해 지지를 시사하면서 미중 간 자존심 싸움 양상입니다. 한국 정부는 WTO가 선호도 조사에서 더 많은 지지를 받은 나이지리아 후보를 사무총장으로 추천하면서 고민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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