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이슈 2020 미국 대선

    美 대선 개표에 국제유가·금값 일제히 상승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시스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도널드 트럼프, 조 바이든 후보의 사진이 나오는 미국 대선 주별 개표 방송을 보고 있다. 2020.11.04. chocrystal@newsis.com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2020년 미국 대선 개표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4일 국내외 현물 금 시세와 국제유가가 일제히 상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정오께 1㎏짜리 금 현물 1g당 현재 가격은 6만9650원으로 전일 대비 410원(0.59%) 상승했다. 이날 국내 금 시세는 6만9530원에서 6만9780원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다.

    종가 기준 금 시세는 지난달 3일 7만원 밑으로 떨어진 뒤 이달들어 상승세를 보이다 개표가 본격화하면서 추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텐포스(Tenfore)가 제공하는 실시간 시세에 따르면 국제 금 현물 가격도 온스 당 1897.10달러로 전일 대비 4.375달러 오른 상태다.

    유가도 상승세다. 인베스팅닷컴 실시간 선물 시세(CFD)에 따르면 이날 낮12시23분께 기준 WTI유(서부텍사스유) 선물 지수는 38.55로 전일 종가(37.66) 대비 2.36% 올랐다.

    같은 기간 브렌트유 지수는 2.04%, 가솔린 RBOB 1.00%, 런던 가스오일 0.54%, 천연가스 0.29% 상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o47@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