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스가 "바이든 당선 축하…방미·전화 타이밍 보고 조율" 머니투데이 원문 이지윤기자 입력 2020.11.09 14:51 최종수정 2020.11.09 15:06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