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방송은 일본 정부가 민간의 정보기술, IT 인력 100여 명을 포함한 500명 규모로 내년 9월쯤 디지털청을 출범시키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디지털청 출범에 필요한 법안을 내년 1월 소집되는 정기 국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디지털청 신설은 지난 9월 취임한 스가 요시히데 총리의 간판 정책 중 하나입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YTN 이벤트 참여하고 아이패드, 에어팟 받아 가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