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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일본 디지털청, 내년 9월 총리 직할기구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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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사회 전체의 디지털화를 주도하는 사령탑 역할을 할 디지털청이 내년 9월쯤 총리 직할 기구로 출범할 전망입니다.

    NHK 방송은 일본 정부가 민간의 정보기술, IT 인력 100여 명을 포함한 500명 규모로 내년 9월쯤 디지털청을 출범시키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디지털청 출범에 필요한 법안을 내년 1월 소집되는 정기 국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디지털청 신설은 지난 9월 취임한 스가 요시히데 총리의 간판 정책 중 하나입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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