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9 (목)

    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스가 日 총리, 삿포로·오사카 출발 여행 자체 요청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는 오늘(27일) 저녁 코로나19 대책본부 회의에서 여행 지원 사업인 '고투 트래블'(Go to travel)과 관련해 삿포로와 오사카시에서 출발하는 여행의 자제를 요청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앞서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빠른 이 두 도시를 목적지로 하는 여행은 고투 트래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바 있습니다.

    스가 총리는 또 "음식점 영업 시간 단축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삿포로에 이어 도쿄, 오사카, 나고야시에서도 시간 단축 요청이 시행되며, 협력하는 모든 점포에 대해 정부가 확실히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