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다가오는 결단의 시간…文대통령, '秋·尹 동반사퇴' 선택할까? 이데일리 원문 김정현 입력 2020.12.01 17:54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