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고투 트래블' 중단으로 자민당내서 사면초가에 몰린 스가…"다음은 없다" 노컷뉴스 원문 CBS노컷뉴스 임형섭 기자 입력 2020.12.15 19:11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