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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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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스가 "내년 2월 미국 바이든과 정상회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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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취재 응하는 스가 일본 총리
    (도쿄 교도=연합뉴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가 지난 14일 오후 일본 총리관저에서 기자들의 취재에 응하고 있다. 2020.12.15 photo@yna.co.kr



    (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 =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는 내년 2월 미국을 방문해 조 바이든 차기 미국 대통령과 첫 미일 정상회담을 하겠다는 구상을 23일 밝혔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스가 총리는 이날 밤 위성방송인 'BS테레비도쿄'에 출연해 미일 정상회담에 대해 "2월 중이 하나의 목표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지켜보면서 구체적인 방미 일정을 조율하겠다는 생각도 드러냈다.

    미국 대선에서 승리한 바이든 당선자는 내년 1월 20일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ho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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