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 캐시백 대상은 예전 소호K 신용대출과 일반가계 신용대출(현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가입 고객이며, 내년 1월 이자 납입일을 기준으로 연체 등의 문제 없이 대출 상품을 정상 이용하고 있다면 이자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케이뱅크는 2017년 9월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소호K 신용대출' 상품을 출시한 뒤 '일반가계 신용대출'로 상품명을 변경해 운영하다 작년 6월부터 판매를 일시 중단한 상태다.
김태진 마케팅본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자영업자 대출 고객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자체 지원책을 마련했다"며 "내년 상반기 중 고객 혜택을 더 높인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케이뱅크은행 |
yjkim8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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