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한·일 비즈니스 입국 유지될 듯...스가, 여야 꺾고 '고수' 파이낸셜뉴스 원문 조은효 입력 2021.01.07 22:44 최종수정 2021.01.07 22:59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