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日각료 '올림픽 취소 가능성' 언급 파문...스가 지지율 33%로 급락 파이낸셜뉴스 원문 조은효 입력 2021.01.17 15:09 최종수정 2021.01.17 20:09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