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보건과 경제 위기 대응 등을 주제로 국제사회를 향해 기조연설을 하고, 주요 글로벌 기업 CEO들과 질의 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입니다.
청와대는 세계 경제 포럼이 초청장을 통해 한국은 코로나19 방역과 경제에서 모범적인 성과를 내고 있고, 한국판 뉴딜 정책으로 기후 변화까지 대응하고 있다는 평가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세계 경제 포럼은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매년 1월 말에 개최되는 연례회의인 다보스 포럼을 5월 싱가포르에서 열기로 연기하고,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다보스 아젠다 주간 행사로 치르기로 했습니다.
이 기간에 세계 경제 포럼은 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 메르켈 독일 총리,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등 모두 10여 개국 정상을 초청해 국가별 특별회의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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