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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LG전자 “모바일 사업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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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권봉석 LG전자(066570) 사장은 20일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사업본부의 사업 운영과 관련해 본부 구성원에게 이메일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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