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강선우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민주당은 다가오는 2월 임시국회를 목표로 자영업 손실보상법, 협력이익공유법, 사회연대기금법 등 코로나 3법 추진을 서두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우리 사회 구성원의 생존법이 각자도생이 돼서는 안 된다며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국민이 희생하고 헌신하고 있는 만큼 국가가 역할과 의무를 다해 보답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주영 [kimjy0810@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